크로우캐년을 5년째 사용 중이고, 미스치프는 10년째 사랑하는 브랜드에요. 이 두 브랜드가 콜라보를 한다는 소식을 듣고 작년에 3개월 동안 기다렸다가 발매와 동시에 바로 구매했었어요.
지금은 구매 불가한 제품이에요. 그러나 제품이 너무 예뻐서 기록용으로 포스팅을 하려고 해요.
크림(KREAM)이나 무신사에서 팔긴 하는데 발매가보다 가격이 무려 2~4배 상승했어요. 솔직히 미스치프 너무 좋아하는데, 요즘 리셀러들 때문에 사재기 심해져서 속상해요.
요즘 크로우캐년 포스팅을 많이 하는 김에, 이번에도 기록용으로 남겨볼게요. 목차 1.
크로우캐년 X 미스치프 콜라보 2. 제품 구성 및 퀄리티 오발 플레이트 머그컵 3.
총평 지금이라도 살 가치가 있을까? 소장가치 1.
CROWCANYON X MSCHF Collabotation 최에와 최애가 만났는데, 어떻게 구매를 안 하냐구요. 진짜 구매 안 하면 이상한 거지.
솔직히 발매 때 구매 안 했으면 크림이나 무신사에서 돈 더 주고 샀을 듯. 미스...
원문 링크 : 크로우캐년 미스치프 머그 오발 플레이트 찐후기 MSCHF