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막비빔밥 주문해서 소맥한잔 하려했는데... 폭망했네요.
안녕하세요:) 개 엄마에요~ 저녁식사로 주문해서 먹은 연안식당의 꼬막비빔밥 을 배달해서 먹으며 소맥 한잔 했어요~ 연안식당 창동점에서 2인특 정식세트를 주문했더니 현관앞에 살포시 놓고 가셨네요~~ 춥고 미끄러운 빙판길을 달려 배달해 주신 기사님~ 감사드립니다.^^ 한번도 연안식당 에서 뭔가를 먹어보질 않아서 기대 만땅으로 포장을 풀어보았어요~ 포장을 뜯어보니~~뭔가 많이 있네요^^ 간장게장~ 전복뚝배기 라고 해서 비조리로 오는데... 맛나게 끓여야겠죠~~ 꼬막비빔밥을 맛있게 먹을 수 있는 방법도 붙어있네요.
꼬막비빔밥 이랍니다.^^ 이것이 간장게장 정식?인가봐요~ 2인특정식세트를 시켰더니 ~~ 게장이 반찬으로도 오고 이렇게 용기에 담겨 따로 또 ~왔네요~ 전복뚝배기 ~다시 냄비에 넣고 팔팔 끓여 먹어보았어요.
뚝배기 맛은 쉬원한 맛도 별로였고... 싱거워서 제가 다시 제입맛에 맞게 양념을 해야 했어요.
솔직한 저의 개인적인 입...
#
2인특정식세트
#
간장게장
#
연안식당창동점
#
이젠다시안먹으리
#
저녁식사폭망
#
전복뚝배기
원문 링크 : 꼬막비빔밥 주문해서 소맥한잔 하려했는데...폭망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