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두천맛집 인 미식 쌈밥집 에서 친정오빠한테 점심 얻어먹고 왔어요~ 안녕하세요:)개 엄마에요~ 오늘은 양주에 엄마 만나러 갔다가~~ 오전에 할일을 마치고 커피한잔을 하며... 김장을 언제 할까 등등 이런저런 얘기를 나누던중...
엄마가 자꾸 어디론가 누군가와 통화를 하더니... 커피 시켜놓고 10분도 안되서 갑자기 나가자~밥이나 먹자 라고 하시더라구요...
그러더니 갑자기 친정오빠가 앞에 차를 딱~~대고 말그대로 대기 하고 있더라구요 ㅎㅎ 그래서 덤으로 친정오빠한테 점심을 얻어먹고 왔어요. ㅋㅋ 한참을 달려~~어느 산중턱으로 가더만...
주차를 하고 산중턱에 있는 산장 비스므레 한 곳으로 우릴 안내 하더라구요^^ 그곳은 미식 쌈밥 이라는 쌈밥정식 집이였어요~ 오빠가 주문을 하고 밖으로 터벅터벅 나가더만 비닐 세뭉탱이를 가지고 오더만... 밥 다~먹고 나가면 없어 먼저 챙겨둬라...
이건 뭥미~~바로 비지 였답니다.ㅋㅋ 그리고 주문을 하고 잠시 기다리면서 식당을 한번 쑥 ~둘러 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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