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츄둥이인 울 막내둥이 두목이 집에서 미용시켜봤다.

 츄둥이인 울 막내둥이 두목이 집에서 미용시켜봤다.

츄둥이인 울 막내둥이 두목이 집에서 미용시켜봤다. 츄둥이인 우리집 귀염둥이 막내딸내미~~ 두목이...

미용을 시켜야쥐~~하면서 생각만 하던차에 애견샵에 데리고 가도 매번 올빡으로 밀어만 주니까... 집에서 내가 한번 미용해줘야쥐~ 우선 미안하다는 말을 하고 싶구나...두목아~ 이렇게 사랑스런 울 시츄 막내딸내미 두목이 ...

엄마가 넘 미안하다... 똥손인 엄마가 없는 솜씨로 ...

울두목이 몸둥이는 싹~~다 밀어주고... 얼굴은 커브가위로 어디선 본건 있어서...

눈과 입주변을 최대한 조심스럽게 잘라 주었지~~ 나름 엄마는 만족했지 뭐니~~ 울 두목이 피부가 많이 않좋아서 몸은 털을 싹~밀어주었는데... 엄마는 니가 털찐줄 알았는데 ㅜㅜ 그냥 살찐거드라~ㅋ 두목아~~많이 억울했지~~ 담엔 좀더 실력을 쌓아서 더~~이쁘게 잘라줄께...

울두목이 미용을 할줄 아는 애긴줄... 말귀도 잘~~알아 듣고...

미용이 뭔줄 아는 애긴거 같은데... 엄마가 실력이 없어 ~ㅋㅋ 애견미용이 어렵고...

# 똥손 # 시츄 # 시츄는사랑 # 애견미용 # 츄둥이 # 털찐거아니고살찐거다 # 홈애견미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