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닭꼬치 신창동점 에서 가을날씨을 즐기다~ 신창동점에 있는 오닭꼬치 우리동네 작은술집에서 간단하게 데이트 했다. 밖으로 잘 나가지 않는 나를 위해 딸내미가 콜을 한다.
밖에서 봤을때는 조그마한 닭꼬치집 인줄 알았는데... 둘어가서 보니 야장으로 3테이블 가게안에는 5테이블정도 구비가 되어 있는 간단하게 먹을수 있는 꼬치집이였다.
밥먹고 나온지 얼마 되지 않아서 간단하게 먹기로 하고 우선 소주한병 주문하였더니 야채샐러드 에 치킨무가 나왔다. 샐러드 ~맛이 괜찬다...
우린 각자 먹고 싶은것 하나씩 주문하기로 하고 나는 쥐포 앤 땅콩을 주문하였고... 울딸내미는 베이컨팽이말이 를 주문하였다.
딸내미 와 이런저런 말을 하면서 소주 반병 정도 마시니 주문한 안주가 하나씩 나왔고... 안주가 나오면서 안말 없이 안주위주로 ...
먹기만했다. 신창동 에 있는 오닭꼬치집은 꼬치류들도 깔끔허니 맛도 괜찬았고...
베이컨팽이말이 는 집에서도 간단히 해먹을수 있는 안주인듯 하다. 여기 꼬치집은 탕종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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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오닭꼬치 신창동점 에서 가을날씨을 즐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