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떡볶이가 먹고싶을때

 떡볶이가 먹고싶을때

떡볶이가 먹고싶을때... 안녕하세요:) 개 엄마에요~ 몇일전 그냥 떡볶이가 좀 땡겨서 딸내미 퇴근하면서 시장에서 떡볶이좀 사오라고 했더니 옆집떡볶이를 포장해서 가지고 왔네요.

맨처음 떡볶이를 포장 해왔기에~~ 엽기떡볶이인줄 착각을 했네요... 요즘은 무슨 떡볶이 무슨 떡볶이 너무 떡볶이 종류들이 많아서 헷갈리기 까지 하지만요~ ㅋㅋㅋ 글구 떡볶이가 금볶이가 된지 오래되었죠...

난~~체이점 떡볶이 이런거 보다는 그냥 학교앞 떡볶이가 더~~맛있던데... 이젠~그런 추억에 떡볶이는 없는듯 하여 살짝 ~아쉬움이 있네요...

그래도 생각해서 포장해왔으니 맛나게 먹어 봐야 겠죠? 우선 치즈를 추가 해서 그런지 떡볶이 와 어묵 그리고 햄에 메추리알 위에 치즈가 듬뿍 올려져 있어서 먹으니 치즈향에 꾸덕함이 가득~~ 뭐~내가 생각했던 그런맛은 아닌듯 하네요 ㅎㅎ 내가 맛을 잘 몰라서 그런지 몰라도...

요즘 떡볶이들은 걍... 맛들이 다 똑같은듯 해요.

뭔가 조금 아쉬운 그런 생각 ㅡㅡ; 거기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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