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 또 밤새버렸다.
한번 밤, 낮이 바뀌어버린 이후로 자꾸만 자는시간과 일어나는 시간이 늦어진다. 오늘도 밤을 새어버린 근데 왜..
맥주가 땡기지? 요즘 쥐포에 마요네즈를 찍어먹는게 너~무 맛있다.
둘 다 먹지않고 찾지않았던 것들인데.. 이 둘을 합치니까 완전 엄청난 JMT였잖아?
내 뱃살 눈감아라.. 갑자기 맥주에 쥐포마요가 먹고싶어졌다..
어쩌지.. 일단나가자 내 마음이 바뀌기전에 먹는거 앞에선 세상 부지런한 행동파 먹는거만큼 평소 부지런, 돼지런 했었으면 난 진짜 살찔일이 없었을텐데..
잠시 잠깐 와인에 홀려있다가.. 마!!
정신차렷!!! 하..
다시 보니까 또 마시고 싶어지네 신기하다 역시 한국 편의점 클라쓰 음.. 무슨 맥주를 사지?
사실, 태국 맥주 LEO, 유미맥주, 곰표맥주 이렇게 사려고 했는데 찾는게 한개밖에 없었다. #호가든보타닉 은 조금 궁금했었는데 예전에 호가든로제 랑 호가든포도 를 너~무 맛없게 먹었던 과거의 기억이 떠올라서 도저히 먹어 볼 용기를 낼 수...
원문 링크 : 새벽에 편의점 털러 나가는 나, 제법 돼지런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