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요청 처리 중입니다...

6월 2일 새벽, 유쾌하지 않은 생각들이 스쳐 지나갈 때

 6월 2일 새벽, 유쾌하지 않은 생각들이 스쳐 지나갈 때

아무것도 아무생각도 하기싫을 때가 있다. 정말로 "아무것도 하고 있지않지만 더 격렬히 아무것도."

라는 그 유명한 짤처럼 오늘 문득, 2021년의 6월 1일이 여느때 처럼 먹기만 하며 늘어가는 뱃살과 함께 허망하게 의미없이 지나가는걸 보니 새삼 현타가 온다. 벌써 2021년도 반이 지나가고있구나...

많은 생각들이 스쳐지나간다. 별로 유쾌하거나 긍정적이지 않은 그런 생각들로 가득가득.

정말 센치해지는 2021년 6월 2일의 새벽이다. 아무것도 하기싫다.

나도 싫다. #오늘일기...

6월 2일 새벽, 유쾌하지 않은 생각들이 스쳐 지나갈 때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에 원문링크를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