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량조절 실패로... 6편에 쓰게 된 이야기 ㅋㄷㅋㄷ 신나게 수영을 조진 우리덜,,, 맥주랑 피넛 말고는 뭐 먹은게 없어서 씻고 밥먹으러 ㄱ ㄱ 끄라비 퀸카 1,2 한국에서는 주위 시선때문에 못입는 옷들도 외국에 나오면 맘껏 입을 수 있다. 특히나 끄라비는 한국인 여행객들이 거의 없었기 때문에 완전히 우리세상 이었다.
그래도 어글리코리안은 되지 않기 위해 겁나 매너있는 척 했음 ㅎㅎ 밥을 먹고 끄라비에서 가장 핫하다는 펍에 갈 예정이었기 때문에 나름 드레스업을 하고 갔다. 겁나 이쁜 짘호 저사진 젤조음 퀸카2 수영장에서 미친듯이 웃으면서 놀아서 기분이 업되어있는 우리들,, 업된거랑 나대는건 한끗차이라는데, 우리는 업된걸 넘어서서 나대고있었다 ^______^ 엇,,,!!
저기요,,,,,,,,, 혹시,,,, 끄라비 퀸카1님??????? 네 ^^ 맞아요 (수쥽) ㅇㅈㄹ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숙소에서 15분정도 걸었을까?
대로변으로 걷다가 어두운 골목길로 3분정도 더 들어가니 식당이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