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 웨딩홀 계약부터 스드메 계약까지 쉼 없이 바쁘게 보낸 12월이네요. 12월 3일 다이렉트 웨딩 박람회를 다녀왔습니다. 보통 스드메의 꽃은 드레스라고 하는데 저는 모바일 청첩장에 들어가는 사진도 굉장히 중요하다 생각해서 스,드,메에서 스튜디오의 비중도 높은 편이었어요.
막연하게 아무런 정보 없이 인스타로 보며 예뻐 보이는 스튜디오들을 봐뒀었는데, 꽃 배경과 그리너리 한 느낌을 좋아하고 예랑과 저는 사진 찍는 걸 어색해했고 (누가 찍어준다고 하면 굳어버리는 사람) 그렇다고 너무 배경 위주인 곳으로 선택하면 나중에 시간 지나고 봤을 때 촌스럽게 느껴질 수 있다고 해서 너무 인물 중심의 스튜디오보다는 배경과 인물이 적절하게 섞인 스튜디오를 원했어요. 개인적으로 정말 하고 싶었던 S 스튜디오 사진인데요, 여기 배경이나 분위기가 제 스타일이라 여기서 하고 싶었는데 아쉽게도 다이렉트 웨딩 제휴 스튜디오가 아니더라구요 ㅠㅠ 제 담당 플래너님은 전혜원 팀장님이셨는데, 다이렉트 박람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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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다이렉트 웨딩박람회 #2 스튜디오 상담 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