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에 최소 2번씩은 꼭 해외 갈 정도로 해외여행을 정말 좋아하는 나인데.. 코로나19로 인해 19년 하반기 유럽여행 이후 한 번도 못 가고 있다가 세계적으로 코로나 규제가 완화되면서 해외여행을 알아보게 되었다.
해외여행을 가기로 결심한 건 작년(22년) 7월쯤인데, 짝꿍은 연차 개념이 없는 직종으로 휴가가 자유롭지 않아 가장 길게 휴가를 쓸 수 있는 날을 맞추다 보니 12월 27일 - 1월 2일로 결정! 약 6개월간의 준비 기간이 있던 터라 정말 열심히 준비했던 냐짱 여행.
잊어버리기 전에 작성하려고 한다 :) 1. 각종 카페 가입 및 회원 등급 혜택 이용하기 나트랑 관련 네이버 카페는 꽤나 많은 편인데, 그중에 가장 유용했던 두 카페.
나트랑 도깨비와 베나자는 가입 후 회원 등급 별로 다양한 혜택을 제공한다. 나트랑 도깨비의 경우, 은 방망이만 달더라도 픽업 또는 샌딩이 무료고, CCCP COFFEE 무료 바우처와 할인 쿠폰 등을 제공해서 제휴된 업체에서는 할인을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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