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과 떠나는 내맘대로 2박3일의 첫번째 코스는 난바 도톤보리!!도톤보리는 모든 오사카 관광객이라면 꼭 들르는 곳 중 인기있는 스팟이기도 하죠~특히 도톤보리 가면 여기를 빼놓을 수 없는데 바로바로 글리코상 포토존!!
도톤보리 도톤보리와 난바파크스는 진짜 사람들이 어마무시하더라구요!!사람들이 물밀듯이 다녀서 사람들에 쓸려다니듯 장난아니었어요~비가 왔다안왔다 날씨가 좋지않았는데도 불구하고 사람이 줄지않고 저녁때가 되니 더 많아져서 깜놀!!
다리 아래 인공운하인 도톤보리강에서는 리버크루즈도 운행중인데 저녁때 이거 타러 많이들 온다 하더라구요~오사카가 첫 여행이라면 한번쯤 타는거 추천드리는데 일몰시간대가 분위기도 있고 좋았어요^~^ 유명한 포토존인만큼 글리코상 포토존인 다리에는 사람들이 가득해 내가 원하는 사진을 찍기가 너무 힘들더라구요ㅠㅡㅠ특히나 극 I인 저는 이렇게 사람 많은 곳에서 사진찍을 엄두를 못내겠더라구요!!그래서 여기저기 찾다 사람없고 사진찍기 좋은 스팟이 있다길래 나자매를 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