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지난 주말 다녀온 로우커피 후기 - ! 주말에 오빠랑 한강진역에 가 데이트를 하고 왔는데 커피가 너무 마시고 싶어 괜찮을 카페를 찾다 로우커피에 다녀왔당 ㅋㄷ 간단하게 아아랑 크로플 먹고 왔는데 둘 다 쫀맛이라 잠시나마 행복해따..!
ㅎㅎ 로우커피 서울특별시 용산구 이태원로54길 26 로우커피한남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로우커피는 한강진역 3번 출구 근처에 있어용 - ! 로우커피 외관 !
이날 날이 좋아 그런지 로우커피 밖에도 사람들이 꽤 많이 자리를 잡고 커피를 마시고 있었고 우린 내부에 빈자리가 있어 안쪽에 자리를 잡았당 ㅎㅎ 카페가 그리 큰 편은 아니었는데 그래서 그런지 원가 아기자기한 맛이 있었음 ㅋㄷ 로우커피 메뉴 ! 이날 우린 아아 두 잔과 크로플을 하나 주문했고 아이스 아메리카노 : 5,000원 잠시 기다리니 주문한 아아가 나왔당 !
아아는 산미 없는 묵직한 고소한 맛이었고 가격은 5천 원이었는데 비싼 감이 없진 않았으나.. 맛있었으니 pass !...
원문 링크 : 한강진역 카페 로우커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