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지난 4월 말부터 5월 초까지 다녀온 독일, 체코, 오스트리아 태교여행 후기를 써볼까 한당 - ! ㅎㅎ 사실..
리코가 생기기 전부터 계획해 뒀던 여행이긴 한데.. 리코가 생겨 태교 여행이 돼버렸고..ㅎ 아무래도 장거리 비행이라 걱정도 많이 하고 가서도 체력적으로 잘 돌아다닐 수 있을지 걱정이 너~무 많았는데 걱정과는 달리 너무 잘 놀고, 잘 먹고 왔당 ㅋㄷ 일정은 10박 12일 일정이었고, 우리는 독일 프랑크푸르트에서 렌트를 해서 오스트리아 빈에서 차를 반납하는 렌터카로 독일, 체코 그리고 오스트리아를 도는 일정을 짰고, 매일 적게는 한 시간 반, 많게는 5시간까지 운전을 해야 해 (물론..
아빠랑 오빠가..ㅎ) 몸이 너무 힘들지 않을까 걱정이 됐는데 생각보다 난 너무 튼튼했고 우리 리코도 날 닮아 여행 체질?인지 너무 잘 놀아줬당 ㅋㄷ 비행기는 대한항공을 이용했고 비즈니스를 끊을까 싶었는데 우리가 여행이 한 달도 안 남은 시점에 급하게 표를 다시 끊어야 하는 상황이었어서 ...
원문 링크 : 임신 22주 유럽 태교여행 후기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