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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라호텔 더 파크뷰 주말 디너 룸 이용 후기

 신라호텔 더 파크뷰 주말 디너 룸 이용 후기

오늘은 지난 주말 다녀온 신라호텔 더 파크뷰 디너 후기 - ! 올해가 아빠 환갑이기도 했고 더 파크뷰 갈 때마다 룸이 아닌 홀은 너~무 시끄러워 말소리가 하나도 안 들려 넘 불편했어서 이번엔 룸으로 예약을 해봤당 !

더 파크뷰의 경우 방문하려는 날짜 '1개월 전 1일'에 예약이 가능하기에 8월 9일 방문을 위해 7월 1일에 예약을 했고 오빠랑 나랑 예약을 했는데 나만 성공하고 오빤 실패했당 ㅋㄷ(더 파크뷰의 경우 5-6인 룸은 두 개뿐 없으니 참고하세용..!) 사실 개인적으로 더 파크뷰 보다 롯데호텔 라세느나 조선호텔 아리아가 훨 맛있는 것 같아 롯데호텔이나 조선호텔 룸을 예약하려 했는데 둘 다 6인은 룸 예약이 불가해 어쩔 수 없이 신라로 선택함 ㅠㅋㅋㅋ 리코 돌잔치도 팔선이나 더 파크뷰를 생각하고 있어 신라는 피하고 싶었는데..

넘 아쉬웠당 ㅠㅋㅋㅋ 여튼..! 7월 1일 홈페이지를 통해 예약을 하고 인당 1만 원 보증금을 결제하니 요렇게 카톡으로 예약이 됐다는 안내 문자가 왔당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