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던 여행 중 먹었던 메뉴 중 제일 비쌌던 메뉴 버거앤랍스터 내가 갔던 곳은 Burger & Lobster Threadneedle Street 타워힐 역에서 한 정거장 떨어진 Monument 역 근처에 있는 곳이었다 저녁에 갔는데 사람도 많지 않아서 기다리지 않고 들어갈 수 있었다 호텔에서 제일 가까운 곳으로 갔는데 분위기가 생각보다 좋아서 놀랐음 내가 시킨건 Lobster Roll (30파운드) 랍스터롤하고 감튀가 같이 나온다 랍스터라 그런지 가격이 비쌌다 이 날 저녁에 피곤해서 그랬는지 양을 적게 먹으려고 롤만 시켰는데 롤하고 버거 콤보 메뉴도 있고 랍스터만 나오는 메뉴도 있다 그냥 랍스터랑 롤이랑 같이 주문했으면 더 좋았을 것 같다 아쉬워서 맥주랑 맥앤치즈도 시켜봄 결론은 맛있었다 랍스터를 버터 소스에 찍어먹으면 진짜 맛있음 감튀도 맛있고... 맥앤치즈도 맛있고 한 번쯤 기분 내러 가기 좋은 곳 가서 롤만 시키는 것보다 랍스터랑 버거나 롤을 같이 먹는 걸 추천 솔직히 가격만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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