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패스트푸드점에서 난 38년을 일했어. 직업에 대한 자긍심으로 청춘을 바쳤지.
하지만 이제 난 떠나려 한다네. 근데 후임으로 온 젊은 친구가 마음에 썩 들진 않는군.
이 노릇을 어찌할꼬. 넷플릭스의 간략 영화 소개와 이 영화의 포스터만을 보고 얘기해보자.
스탠리는 38년 동안 한 패스트푸드점에서 일했다. 시급 13달러 50센트를 받으며 말이다.
한 직업을 한 직장에서 38년씩 했다니 존경스러운 일이다. 스탠리는 이제 이곳을 떠나 플로리다에 있는 어머니와 함께 여생을 하려고 한다.
그럼에도 제대로 된 중고차 하나 살 여력도 없다. 지봉은 가석방되었다.
아직 9개월의 복역 기간이 남아있다. 제대로 직업을 잡고 정착하여 성실한 삶을..........
넷플릭스, 영화 '라스트 시프트'(The Last Shift, 미국, 2020)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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