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렁탕을 주문했다. 식사시간은 되었고, 밥을 먹고 싶은데, 너무 거한 건 부담스럽다.
편하지만 든든한 한 끼로 설렁탕만 한 대안이 없다. 쿠팡 이츠를 열고 검색어로 설렁탕을 넣었다.
그리고 검색 최상단에 위치한 이집 '일품백송 설렁탕'으로 정했다. 그런데 이 집 상호는 일품백송설렁탕이 아니라 일품백송칼국수이다.
메뉴에 칼국수는 없고, 안내에 쓰여있기를 "칼국수는 곧 배달 예정입니다"이다. 현재까지는 칼국수는 매장에서만 먹을 수 있고 설렁탕은 배달이 되는 모양이다.
그리고 이 집을 최종 선택한 이유는 고객리뷰글이다. "여기 진짜 맛있습니다"라는 이 한마디가 다른 생각을 없앴다. 내가 선택한..........
일품백송 설렁탕의 '설렁탕'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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