팬데믹으로 봉쇄령이 내려진 파리. 하나둘 피신을 하고 도시는 스산하기만 한데.
여기 뤼마니테 거리 8번지 아파트엔 아직 사람이 산다. 걱정과 위로 그리고 웃음을 나누는 일곱 가족의 이야기.
Cast · Dany Boon as Martin · François Damiens as Tony · Laurence Arné as Claire · Yvan Attal as Dr. Gabriel · Alison Wheeler as Agathe · Tom Leeb as Samuel · Liliane Rovère as Louise, la propriétaire du bar · Jorge Calvo as Diego, le concierge de l'immeuble 프랑스의 코로나 이야기, 코로나를 극복한 이야기는 아니지만 코로나의 혼란 속에서 사람들이 어떻게 적응해가고 보다 긍정적인 방향으로 변화해가는지를 보여주는 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