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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방문한 경북 청송 맛집, 서울여관식당

 다시 방문한 경북 청송 맛집, 서울여관식당

서울여관식당, 백숙의 맛을 알게 해준 경북 청송의 맛집이다. 2022년 새해 첫날, 경북 영덕에서 일출을 맞이하고 밖에서 먹은 첫 끼니이다. 2017년 여름, 청송에 소노벨청송이 처음 개관하고 청송을 방문했다. 주왕산의 주산지를 방문했는데, 여름이라 그런지 물이 말라있어 아쉬웠던 기억이 있다.

당시 그 아쉬웠던 기억을 서울여관식당의 백숙이 청송에 대한 좋은 기억으로 만들어줬다. 새해 첫날, 오후 시간 예약을 위해 오전 11시 반에 전화했다.

아마도 자리 여유는 많은 모양이다. 따로 예약을 받지는 않고, 도착 20~30분 전에 전화를 달라고 한다.

출발을 하며 전화를 하고, 닭백숙과, 닭떡갈비를 주문했다. 자리에 앉으니 반찬류를 세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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