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름을 한 3통 묵혀두고 있다가 드디어 필름 스캔을 맡겼다. 필름 사진은 바로바로 확인하지 못한다는 단점이 있지만 이게 또 괜한 설렘을 주는 장점이 된다.항상 필름을 맡기던 곳이 있었는데 추천받은 곳이 있어 방문하게 되었다.
그 곳은 바로바로..‘망우삼림’ : 나쁜 기억을 잊게 해주는 망각의 숲이름부터 너무 마음에 들어 여기다 !
하고 찾아가보았다. 심지어 떠오르는 핫플, 을지로 ..!!!!
나도 을지로 가서 힙한 갬성 좀 가져오려고 한 번 방문했다 !!!! 오예지하철을 타고 을지로 3가역에 도착해 11번 출구로 나오면 정말 3분만 걸으면 도착이다.
(벌써부터 느낌있어..)건물 밖에서는 눈에 잘 띄지 않아서 여기 맞나..? 싶..........
[필름 현상소 추천] 을지로 필름 맛집 ‘망우삼림’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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