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트랑에서의 네 번째 날이 시작되었다! 여전히 따뜻한 날씨와 느긋한 분위기에서 호텔 조식, 나트랑 반미판, 카페, 담시장, 빈펄섬 리조트까지 하루를 알차게 보냈다.
어느 하나 놓칠 수 없었던 특별한 하루였다. 나트랑 가족여행 4일차 메리어트 리조트 체크인 호텔 조식 - 반미판&CCCP - 담시장 - 빈펄섬 목차 1 리가일리어 호텔 조식 3일차 2 반미판 3 CCCP 카페 4 담시장 5 빈펄섬 메리어트 리조트 체크인 01 리가일리어 호텔 조식 3일차 아침은 익숙한 호텔 조식으로 시작했다. 3일차가 되니 메뉴 구성이 눈에 익었다.
음식의 위치가 조금씩 바뀌고 새로운 몇 가지 메뉴가 추가되어 조금씩 색다른 느낌이 들었다! 40층에는 수영장과 헬스장, 전망대가 있다.
헬스장에서 간단하게 운동도 하고 탁 트인 뷰를 구경하며 여유로운 시간을 보냈다. 체크아웃 전, 호텔 앞 포장마차에서 판매하던 망고를 구입해서 방에서 먹고 나왔다.
가격은 2만5천동으로, 평균적인 가격이었다! 과일을 즐겨 먹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