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이 점점 끝자락에 다다르니 하루하루가 더 소중하고 아쉽게 느껴졌다. 나트랑에서의 다섯 번째 날은 오직 빈펄섬 메리어트 리조트에서만 보냈다.
굳이 어딜 나가지 않아도 충분히 완벽한 하루였다. 빈펄섬 리조트 조식부터 수영장, 아쿠아 바 그리고 나트랑 동호콴에서의 해산물 만찬까지!
오늘 하루는 힐링 그 자체였다. 나트랑 가족여행 5일차 빈펄섬 리조트에서의 하루 메리어트 리조트 - 빈펄섬 동호콴 목차 1 빈펄섬 리조트 조식 2 메리어트 리조트 수영장 & 아쿠아 바 3 나트랑 동호콴(빈펄섬 하버 해산물 맛집) 4 마지막 밤 01 빈펄섬 메리어트 조식 아침에 눈을 뜨자 창밖으로 펼쳐진 풍경이 눈에 들어왔다.
원래 가든뷰 객실로 예약했지만 빈펄섬 리조트의 배려로 오션뷰로 업그레이드되어 아침부터 눈호강했다. 그 여운을 안고 조식을 먹으러 갔다.
얼굴 인식을 하고 들어가니 엄청난 뷔페가 나타났다. 리가일리어 호텔의 조식도 훌륭했지만 메리어트 리조트의 조식은 그 이상이었다.
종류가 훨씬 다양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