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화도 1박2일 여행 첫째날, 강화 한정식 맛집 봄날의 정원에서 점심먹고 왔어요! 의도된건지 세월의 흔적인지 모를 그레이톤 외벽에 블랙 글씨 간판이 감성돋는 외관이에요.
벽에 조명이 달려있어서 해진 이후에 오면 더 감성적인 분위기를 느낄수 있겠네요! 식당 바로 앞에 주차장이 있고 바로 옆 공터에도 넓은 주차공간이 마련되어있어요.
평일이라 붐비지 않고 여유있게 주차했습니다. 입구는 나무데크와 울타리로 꾸며져있고 벤치에서 감성사진 남길수 있는 포토존이 마련되어있어요.
들어가기 전 미리 메뉴와 가격 확인 가능합니다. 안으로 들어가보니 화이트&우드톤 인테리어에 모던한 스타일로 꾸며져있는 내부 홀 모습으로 볼수 있었어요.
요즘은 한식당도 이렇게 예쁜 곳이 많아서 여행할맛 나요 특이한 모양의 나무 선반 위에는 앙증맞은 화분들로 꾸며져있었어요. 곳곳에 화분이 배치되어있어서 화사하고 싱그러운 분위기의 강화 한정식 맛집입니다!
테이블 맞은편 통유리창 너머로 야외테라스가 한눈에 들어와요. 날씨 따뜻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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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강화도 여행 중 들른 강화 한정식 봄날의정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