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여행 둘째날,월정리해수욕장 산책하고 머문베이커리카페에서 오션뷰 만끽하고 왔어요. 서귀포 놀러갔다가 비와서 급하게 일정 마무리하고 월정리해변으로 넘어왔는데 여전히 흐린 하늘이에요.
제주도에 2박3일 있는 동안 해를 본 기억이 없네요.. 흐린 와중에도 예쁜 제주 바다 제주도 동쪽에 위치한 '월정리'는 달이 머문다는 뜻의 서정적인 의미를 가진 아름다운 마을이에요.
마을 이름 뜻 그대로 달과 별 조형물과 함께 할수 있는 포토존이 마련되어있어요. 알록달록한 의자에 앉아 월정리해수욕장 배경으로 감성 가득한 가족사진도 남겨봅니다.
셋이 함께 사진찍을 기회가 많지 않은데 모처럼 오붓한 가족사진 남길수 있었어요^^ 봐도봐도 안질리는 제주도 월정리해변 영상으로 담아봤어요. 머문 베이커리카페 영업시간 매일 10:00~21:00(라스트오더 20:00) 주차 건물 앞 주차장 있음 월정리해변 카페 평화로워보이는 제주바다이지만 현실은 너무 추웠어요ㅠㅠ 아무리 따뜻한 남쪽이라도 2월은 춥네요.
적당히 산책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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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문베이커리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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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정리해변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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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정리해수욕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