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간의 길고 긴 추석연휴의 마지막 여정은 강화도 1박2일 여행으로 알차게 마무리했어요. 여행 첫 일정으로 마니산 근처 강화칼국수 맛집인 마니호칼국수에서 백상합칼국수와 도토리묵으로 점심 먹고 강화도 여행 첫 스타트 기분좋게 시작했습니다.
마니호칼국수 주차 및 외관 마니산 입구에 위치한 마니호칼국수는 푸르른 산의 경치와 맑은 공기를 한껏 느낄수 있었어요. 산과 거리가 아주 먼 저는 등산할 일이 없겠지만..ㅋㅋ 마니산 등산 후 시원한 칼국수,불고기,도토리묵으로 든든하게 배채우기 딱이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식당 건물 바로 앞에 넓은 주차장이 있어서 주차 걱정은 넣어두셔도 돼요. 조금 이른 점심시간에 방문했는데 여유롭게 주차할수 있었어요.
칼국수 먹으러 여행을 갈 정도로 평소에도 칼국수를 좋아해서 자주 먹으러 다니는데, 칼국수랑 파전 조합은 봤지만 도토리묵과 불고기 조합은 어떨지 기대하며 들어가봤어요. 실내 분위기 밖에서 볼때는 좁아보였는데 홀이 넓어서 단체로 와도 여유롭게 식사할수 있겠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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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화도맛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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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화도칼국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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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니산칼국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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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니호칼국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