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밤머니입니다. 제 블로그의 첫 이야기는 밤이와의 첫 만남에 대해 기록해보려고해요 2021.05.05 어린이날 평소와 같이 송파구를 거닐며 석촌역 ‘해피애견타운’ 에서 밤이를 처음 만났어요.
초롱초롱한 눈빛의 장화신은 밤이 너무 귀여워!!!!! Previous image Next image 생후 2개월된 밤이 다른 강아지들 사이에서 기죽어 있더라구요.
그 날 오후 일정을 모두 접어두고 밤이를 집으로 데리고 왔습니다. 차로 5분거리에 있는 저희 집도 밤이에겐 무리가 될까 시속 20km 로 집에 왔던 기억이 나네요 ㅎㅎ 한손으로도 거뜬하게 들리던 밤이 행동 하나하나 얼마나 귀엽고 소중하던지...
쪼그마한 녀석이 밥도 먹고 똥도 싸고 잠도 자구 심지어 물먹다 물그릇에 자빠지기까지 했어요 ㅎㅎㅎㅎ 2개월 밖에 되지 않은 밤이는 하루에 4번씩 사료를 불려 먹여야 했고 회사 점심시간에 밥 주러 다녔었네요 (열정이 대단했어요...ㅎㅎㅎ) 엄마오면 반갑다고 꼬리콥터도 흔들어주고 가만 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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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촌애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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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메라니안
원문 링크 : 밤이와의 첫 만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