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요청 처리 중입니다...

식집사는 꿈도 못꾸는 살아있는 살식마..^^

 식집사는 꿈도 못꾸는 살아있는 살식마..^^

"살식마"라고 들어보셨죠?? 네..

바로 저에요.. 제 손만 닿으면 가차없이 운명을 달리하더라구요..^^ 살아있는 식물계의 큰 마이너스의 손이 저에요..

주말 일찍 화훼단지를 다녀왔어요. 한동안 조*인폴리아를 제집 다니듯 다녀본적이 있어요..^^ 코로나로 아무것도 할수 없을때..홈베이킹도 하지 않을때 식물 키우는걸 좋아하지 않았는데 어느날 화분 선물을 받고 난후 너무 키워보고 싶은거에요..

희귀식물도 많이 보고 꽃도 많이 보고 갑자기 저희집 베란다가 미니 화원이 되어 있더라구요..^^ 물을 너무 자주 주니 과습이 오고.. 어느날 보면 말라 죽어 있고...

정보를 찾고 그대로 할려고 하는데도.. 잘 안되더라구요.

작년에 한달정도 집을 비운적이 있었어요.. 식물들 다 죽었을거라고 생각했는데.

제가 있을때보다 더 잘 생생하게 살아있는거 보고.. 은근 욕해줬어요..^^ 한동안은 구입을 못했는데요.

허브류가 필요해서...정말 필요한 것만 구입했어요.. 예전엔 이쁘기만 하면 다 사고 싶어서 많...

# 살식마 # 살식마탈출 # 식물키우기 # 식집사 # 허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