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도브로 둘째 공개수업 참관하고 곰반장이랑 점심먹으로 ㄱㄱ 이야기는 많이 들었는데 가보고 몹시 당황함! 벌써 웨이팅이 있었음!
11시 30분 오픈이라 되어있던데 11시 50분쯤 간듯 그래도 뭐 금방 될 것 같아 기다려 봄 ! 들어가자 마자 바로 왼쪽에 대기자 명단작성!
바로 오른쪽에는 커피와 숭늉이 있음 사람이 많아 내부를 다 못 찍었는데 홀 테이블 엄청 많고 넓었음 우린 순두부정식 2인분 + 석쇠불고기 1판 정식만 먹으려다 궁금함이 폭발해서ㅋㅋ 석쇠추가! 주문하니 간장이 먼저 나옴..
뭐지!? 숭늉은 셀프로 떠오면 된다 밑반찬 !
찌짐과 계란찜이 먼저나옴! 간장은 찌짐용 이었던 것이다!!!!
ㅋㅋ 정식 밑반찬들 나옴. 밥은 비벼먹으라고 대접에 나옴..
벌써 양이 어마어마 한데...!! 생선 살 발라주는 곰반장 !!
석쇠 등장!!!!!!!!!! 반도 못 먹고 포장함ㅋㅋㅋㄱ 밑반찬도 다 못 먹음,..
내 연두부.. 내 잡채..
양이 어마무시하다!! 비도 오고 막걸리한잔 할까..?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