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12.3 일상로그 오랜만에 서울나들이 (Feat 수진,지은,재량) 고등학교때 친구들은 언제 만나도 어색하지 않고 여고생때처럼 무한수다를 떨게된다 다들 뿔뿔이 흩어져 모두 다른지역에서 각각의 사회적 역할을 하는 우리들,,, 다들 자랑스러웡 귀여운 것들 ㅋㅋㅋㅋㅋㅋㅋ 이젠 1년에 한 번 아님 두번정도 만나는게 최대치가 되어버렸다,,, ㅠㅠ 아쉬워 우리의 만남의 장소는 아웃백_강남점 강남역에서 한참이나 멀어서 지각해버린 나,,,, 기다린 아이들 미안해 ️ 사랑해 ️ 맛난음식 주문해 놓고 있었쥐 역시,,,, 내친구덜이야 먹을 줄 알아 제일 맛난던 건 역쉬 스테이꾸 아 근데 오랜만에 만났는데 왜 다들 똑같아 ㅋㅋㅋㅋㅋ 그냥 여고때 그대로여서 만날때마다 놀라운 아이들 옛날 얘기도 하고 요즘 근황얘기도 하며 수다 삼매경 이제 나이가 써뤼원,,,, 아니 한달뒤면 투,,,?? 점점 주변에 결혼하는 아이들의 소식을 많이 듣게되긴했다 신기신기 아웃백에서 나와 주변 카페를 가기로 했는데 예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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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논현빌리엔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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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웃백강남
원문 링크 : 2022.12.3 일기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