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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잘 가고! 2025년 어서 와~ (feat. 초막골에서 새해 일출 보기)

 2024년 잘 가고! 2025년 어서 와~ (feat. 초막골에서 새해 일출 보기)

2023년 7월 일상 글을 다시 써보겠다는 말을 마지막으로 홀연히 사라져버린 나.. 2025년 새해를 맞이해(?) 다시 돌아왔다.

(아래 글이 마지막) 일상 글, 다시 써볼까! (친구 H의 말 한마디가 쏘아 올린 포스팅) 저에게는 간간이 만나 함께 카공하는 친구가 있어요.

털털한 성격. 핀과 제이크를 좋아하고, 책 읽는 걸 좋... blog.naver.com 그동안 일하랴..

노느랴 바빠서 쓸 생각이 아예 안 들었었는데 어제 카페에서 올해 무슨 일이 있었는지 돌아보고, 내년에 뭐 할까 계획 세우다가 아주 문득 '아 내년엔 블로그 다시 해볼까!'라는 생각이 들더라.

그래서 다시 들어옴 우하하 (최근 내 블로그 포스팅을 봤다고 한 지인도 있었고 ex 카공 메이트가 블로그를 아주 열심히 해서 더 해봐야겠다는 들었던 것 같기도 함) 원래 친구랑 하려고 준비했던 2024년 회고 책.. (아직 안 함 ㅋ) 이 다짐이 얼마나 갈진 모르겠지만 일상을 대충 끄적거려서 기록한다는 느낌으로 하나씩 해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