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라이밍 친구 얼굴 보러 산본 최애 카페 중 하나인 베타클럽 오래간만에 방문! 매달 새로운 전시를 선보이는 곳이다 보니 갈 때마다 새롭다.
(사장님 항상 서비스 감사해요 무아아아앙) 이번에는 크레파스로 내 생각을 적는 참여형 작품이 있었는데 아크릴이라 잘 안 적히더라 (ㅋㅋ) 암튼 자주 가야 하는데 요새 못 감 이제 가야지 베타클럽 경기도 군포시 산본로323번길 20-25 4층 베타클럽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그리고 시작된 먹부림 잔치 반월호수 카페였는데 이름은 기억 안 남 (그린플래그였나?) 누텔라바나나토스트 너무 달아 흑흑 겨우 다 먹음 그리고 1월에는 야근 대잔치 회삿돈으로 먹은 든든바리한 음식들 카톡은 자주 주고받는데 얼굴 못 본 친구가 퇴사했다길래 한 3-4년 만에 얼굴 봄 열심히 먹부림했고~ 친구가 선물이라고 키링을 줬다 마지막 출장 때 기념품으로 사 온 거라는데 악한 기운을 물리쳐 준단다.
회사에서 항상 지니고 다녀야 할 듯 이걸 찍은 이유. 너무 웃겨서...
원문 링크 : 2025년 1월 결산, 나 이것저것 많이 했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