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곳에 썼었던 글 옮김- 친구가 나 블로그 한다고 이모티콘을 선물로 줬다. 꼼아워요!
친구들과 술로 주말 태우기 1차 이자카야 집에 계란죽? 탕?
너무 맛있더라 한 친구가 광명으로 이사 간다길래 눈물을 훔치는 척함 (흑흑) 재택 점심 식대로 거의 3만 원어치 시켜 먹기 배민마트 배달 첫 주문 혜택 빠방하네요 다들 꼭 한 번씩 써보시길 바랍니다 여태껏 먹었던 들깨옹심이 중 최악 옹심이는 감자 전분으로 만든 건데 이건 그냥 밀가루잖아요... 삼성중앙역 이치즈 오른편에 있는 칼국수집에 파는 옹심이인데 다들 여기서 이 메뉴는 먹지 마시길 ㅠ.ㅠ 간만에 대학 동기 언니 만나서 야무지게 수다 떨기 언니 퇴사했다고 해서 놀람 (나도 퇴사 고민 중이었던 터라 더 놀랐던..)
짧고 굵게 얘기하고 안녕했다. 다시 볼 때까지 잘 지내요 언니!
카페에서 카공메이트, 크친자와 ChatGPT로 적성 테스트하고 사주 보기 (카페에서 LCK 보는 친구. 참 대단해) 카공메이트가 명함 나왔다고 이 중 하나 ...
원문 링크 : 2025년 2월 일상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