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일상 2번째 (근데 좀 짧넹.. 한 번에 몰아 쓸 걸 그랬나 싶기도) D 사장님이 손수 만들어 주신 두쫀쿠!
그리고 그립톡 선물까지 감동.... 해피 뉴 이어 우리 우정 영원히 >_< 라는 문구도 넘 Cute........
두쫀쿠 바로 받아서 처음으로 먹어봤는데 너무 맛있었다! 두쫀쿠 냠냠하고 베타클럽 가서 수다 쫌 떨다가 배고파서 타코야키 같이 옴뇸뇸 그때 처음으로 들었지...
결혼 준비 소식을.. 후후후 인생네컷 찍고 안뇽하기 ㅋㅋㅋ 이 모든 걸 2시간 안에 해결하다니 정말 짧고 굵게 잘 놀았당!
다음에 또 놀아요 D 싸장님~ 회사 탈주 각 잡고 매일 퇴근해서 이력서 쓰고 면접 준비하던 그 시절.. (사는 게 사는 게 아니였던 이때;;) 지금 봐도 참 이때의 나는 체력 분배를 잘 한 것 같다 일도, 건강도, 연애도 어떻게든 잘 챙겼네 대견한 나...
잘했다 곧 결혼하는 친척 언니, 예비 형부와의 식사! 작은집 다 모여서 밥 먹기 언니가 결혼이라니~~~~ 결혼이라니~~~~~...
원문 링크 : 2025년 12월 일상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