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은 유독 사진을 많이 찍은 것 같다 (물론 음식이 절반 이상) 오마님이 아침마다 요거트와 청국장가루+견과류+아몬드브리즈를 챙겨주시기 시작했다 아침에 다 먹기엔 배불러서 다 못 먹겠슨 군포철쭉축제 두구두구 철뿍이 예쁘게도 폈다 울 싸랑이 미용 시킬 때가 다가옴 꼬순내 킁카킁카 Y랑 데이미언 허스트 전시도 다녀오고 나름 사진도 야무지게 건지고 (너뿐야 Y) 경복궁 근처에 ㄹㅇ 찢어지는 돈카츠 맛집 있어서 다녀옴 히히 이름은 오봉카츠 가게가 협소해서 웨이팅 있을 수 있음 하지만.. 맛있다..
촠촠한 돈카츠 최고야 오봉카츠 서울특별시 종로구 자하문로5길 24-1 1층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카페도 그냥 길 가다가 보인 주택 개조 느좋 카페 코피티암 서촌으로 슝슝 2층과 마당에 야외 테이블 있는 게 지금 이 날씨에 딱이다 약간 연희동 감성..! 코피티암 서촌점 서울특별시 종로구 자하문로5가길 7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그리고 Y와 군포로 돌아와 인생네컷....
원문 링크 : 2026년 4월 일상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