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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드라이브 오래간만에 간 월미도

 인천 드라이브 오래간만에 간 월미도

오늘 아주 오랜만에 월미도를 다녀왔어요. 낮에 가보는 건 엄청 오랜만이었는데, 평일 낮이라 그런지 한산하더라고요:) 잠시 주차를 하고 편의점 들렀다가 오니까 여전히 월미도의 명물 디스코 팡팡 은 DJ 분이 열심히 말하는 중이었는데 들리는 게 너무 웃겼어요.

타는 것보다 구경이 더 재밌는 게 디팡이라서 구경하고 올 걸 그랬나 봐요 그냥 차 돌려서 온 게 너무 아쉽네요 인천 월미도 날도 너무 좋았고, 사람도 없고, 차도 없고 너무 좋았는데 문제는 노점상 가게들도 대부분 안 열었더라고요. 사실 박효신 닭꼬치 먹으러 간 건데 말이죠 ㅋㅋ...

사진이라도 찍고 올까? 했지만 카메라도 안 가져가서..

그냥 드라이브했다 치고 차 돌려서 나왔어요.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역시 월미도는 저녁에 가야 볼거리, 먹을거리도 많고, 좋은 것 같아요.

이제 하루의 마무리 저녁 고민을 해보려고 합니다. 오늘 하루도 다들 수고하셨어요:-)...

# 월미도 # 인천드라이브 # 혼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