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시간 40분, 아이패드 배터리 효율(성능)을 확인하려고 쓴 시간입니다. 상황은 이래요.
새로운 아이패드를 구입했고, 기존 제품을 팔고자 했습니다. 판매 가격에 중요한 요인인 배터리 성능을 확인하고자 [설정 > 배터리]를 들어갔는데, 이게 무슨 일인가?
아이패드에는 효율(성능) 최대치에 대해 제공해주지 않더라구요. 도대체 왜 안알려주는지 아직도 의문입니다.
인터넷에 검색해보니 [PC에 아이클라우드를 다운로드, 이를 통한 배터리 성능 확인]이 가장 보편적이고 대중적인 것으로 확인됩니다. 그런데 이 x놈의 아이클라우드는 정품 USB 충전선이 아니면 인식이 잘 안된다고 합니다.
하필 없었고 실제로 인식이 안됐습니다. 정품 충전기를 가지고 있는 사람이 얼마나 될지 궁금해함과 동시에 다른 방법을 찾기 시작했어요.
악에 바친 나는 결국 해냈고, "나처럼 가벼운 마음으로 왔다가 애플에 치이는 사람들"에게 도움이 되고자 합니다. 다음 방법은 정말 간단해요.
해결 방법 : 애플의 "지원"을 통한 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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