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쉬는 날이라, 치과를 다녀왔습니다. 정말 몇 년을 다니는지 갈 때마다 무서워요.
내일 저는 3일 동안 본가에 가기때문에 가기 전에 한 번 더 다녀왔습니다. 무사히 귀가했어요.
오후 4시가 넘었는데 한 끼도 안먹어서 집에 오자마자 밖으로 나갔습니다. 무엇을 먹을까...
하다가! 역시나 익숙한 곳을 좋아하는 나!
저의 독산 맛집. 일주일에 한 번씩은 가는 것 같은데요.
최놀부 김밥에 갔습니다. 미리 주문은 해뒀어요!
메뉴판은 안에도 있지만, 밖에도 이렇게 있었네요. 몰랐어요.
주메뉴는 김밥이라 볼 수 있는데요. 제 생각에는 떡볶이와 어묵탕도 참 맛있고 좋습니다.
포장을 미리 해놓으셔서 저는 바로 들고 왔습니다. 무엇을 주문..........
[독산] 내가 자주 가는 동네 맛집 최놀부 김밥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에 원문링크를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