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조깅을 하고 집으로 돌아가는데... 가까운듯 멀리 있는 비행기 하나가 어디론가 슝~ 가는 중!
어디로 가는건지 모르겠지만, 나 혼자 상상을 했습니다. 국내?
국제? 제주도?
막 그냥 저 혼자... 그냥 저기 안에 있는 사람들이 얼마나 부러운지....
비행기를 볼 때마다 그냥 서서 5분간 멍... 요즘 여행 계획만 찾아보고 비교하고 많은 앱들을 보고!
그렇게 하루 20~30분은 자기 만족을 하고 있네요. 와 공항에는 비행기를 타고 싶어서 기다리는 사람들이 많겠죠?
먼가 벌써 그림이 그려지면서 부러움... 저는 친구와 6월을 계획하고 있지만, 뭐가 그렇게 급한지..
친구 두고 나 혼자 가까운 곳이라도 다녀올까 생각 중인데.. 막상 아직은 상..........
비행기를 타고 싶어서 기다리는 사람들이 많겠지?(feat. 마음속으로 예매까지 끝남)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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