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에 나의 글을 본 사람들은 아시겠지만, 온라인 마케팅 회사를 다니면서 2년 동안 수백, 수천 개의 블로그 글을 썼었다. 그러면서 글 쓰는 스킬을 얻어지만, 쓰면서 스트레스도 받고 나에 대한 회의감도 들어서 결국 퇴사!
지금은 내가 좋아하는 일을 하면서 취미로 블로그를 작성하고 있다. 전에는 하루에 4~5개의 글, 1500~2000 자를 채워서 작성했다면 요즘은 그런게 아니라, 내 마음대로 자유롭게 쓰는 편이다.
거의 맛집이나 일기 글을 많이쓰는데... 나는 사진을 못찍어서 음식 사진을 찍으면 안된다...
계속 노력중.. 상위에 글을 쓰는 법을 배웠고, 어떤 글을 네이버가 좋아하는지?
그런 변화들을 계속 배우면서 힘들었다. 그래서 지금..........
네이버 애드포스트를 달면서 느낌점(feat. 어떤 글이 좋은 글인가? 방문자가 다가 아니다)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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