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담과 결심 반려동물 산업에서 일하고 싶다고 호기롭게 말하긴했지만 관련 산업에 종사하는 살마이 없어서 주변사람에게 조언 구하는것도 힘들고, 0부터 시작해야하니까 어디서 부터 해야할지 갈팡질팡하다가 위축되어갔다. 그러던 중 증평집이 빈다고 해서 일주일동안 푹 쉬면서 생각하기로 했다.
쉬면서 마음정리를 하고 엄마한테 상담을 했다. 제 얘기를 쭉 들어보시더니 하는 말씀이 니가 잘하는 일을 먼저 구해라.
그리고 나서 반려동물 쪽은 취미로 해보고 경력을 어느정도 쌓은 다음에 이직해라. 지금 너무 갑자기 방향을 트니까 힘든거다.
천천히 준비하고 방향을 틀어도 늦지않다. 라고 하셔서 일단 내가 해봤던 일을 다시 해보려고 한다.
그리고 평생직업이라고 생각하고 취준하니까 머릿속이 복잡한 거라고, 한가지 일을 계속하겠다는 생각을 버리면 된다고 한다. 맞네.
내 한몸 건사하면 되는거니까 아무일이나 해보자. 부양가족이 있는것도 아니니까.
그래서 이쪽으로 마음을 정하고 오늘부터 준비하려고 한다. 취준방에서...
#
굿플레이스
#
당근
#
당근챌린지
#
당신의근황
#
여름당근
#
주간일기챌린지
#
타하니
원문 링크 : 20220818 179번째 당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