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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717 163번째 당근(+일본어)

 20220717 163번째 당근(+일본어)

今から何をするのか 지금부터 뭘할까 한국에서 일자리 찾겠다고 일본생활을 그만두고 한국에 왔다. 韓国で働きたくて日本の生活をやめて帰国した。

귀국한지 벌써 5일째 난 아직도 방황하고 있다. 帰国してからもう五日目。

私はまだ迷っている。 평소 반려동물에 관심이 많아서 반려동물을 키우고 싶었지만 집안 반대가 심해서 반려동물은 키우지 못했다.

昔からペットに興味があってペットを飼いたかったが、親の反対が強くてペットを飼うことができなかった。 대신 동물 관련 영상이나 사진, 책을 봐서 키우고싶은 욕구를 달래곤 했다.

その代わりペット関連の動画や写真、本を読んで飼いたい欲求を抑えた。 영상만으로는 충족이 안될때는 고양이를 키우는 친구집에 놀러가거나 고양이카페에 종종 가서 보기도 했다.

映像を見るだけじゃ満たさなかった時は猫を飼っている友達の家に遊びに行ったり猫カフェにたまに行った。 그러다가 문득 내가 좋아하는 반려동물과 관련된 일을 해보면 어떨까라는 생각이 들었다.

ふと私が好きなペット関連の仕事をしたらどうかなと考えがついた。 그래서 ...

# 당근 # 당신의근황 # 여름당근 # 일본어일기 # 주간일기챌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