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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724 167번째 당근 (+일본어)

 20220724 167번째 당근 (+일본어)

양심의 가책 良心の呵責 평소에 반려동물 영상을 자주보고 좋아해서 반려동물 업계에서 일하고싶다는 마음으로 한국에 들어왔다 普段ペットの動画をよく見るし、好きだからペット関連業界で働きたいっていう思いで帰国した。 관련업계에서 일하기 위해선 경력이 필요했는데 경력쌓을곳이 마땅치 않았다 関連業界で働くためにはキャリアが要るんだけどキャリアを積めるところがなかった。

그래서 고민끝에 펫샵에 지원했고 면접에 합격해서 일하게 되었다 それで少し悩んだ後にペットショップに支援して面接に合格して働くことになった。 반려동물은 보호소에서 입양하자는 주의였어서 이런곳에서 일하는게 너무 죄책감들었고 부끄러웠다.

ペットは動物愛護センターで引き取引する主義だからこういうところで働くことがとてもし罪責感があって恥ずかしいかった。 그래서 내가 생각한 일과 많이 다르다고 그만둘지 말지 고민하다가 주변사람들에게 상담했는데 그래도 여기에서만 배울 수 있는게 있을거라며 빼먹을거 다 빼먹고 가라고했다 それで私が思った仕事と大違いだったからやめるかどうか悩んで周りの...

# 당근 # 당신의근황 # 여름당근 # 일본어일기 # 주간일기챌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