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스타디움대구스포츠기념관 대구광역시 수성구 유니버시아드로42길 139 투척 육상 경기는 '특정 기구를 이용해 던지는 행위를 통하여 가장 멀리 보낸 사람이 이긴다'라는 경기의 큰 흐름은 비슷하다. 대표적인 종목으로는 원반, 해머, 포환, 창던지기 등이 있다.
트랙 육상 종목에 비해서 다소 투박하고 지루한 느낌을 받을 수 있다. 트랙 육상에 비해 인기도 다소 떨어진다.
투척 종목은 육중한 선수들이 신체의 힘, 기술을 이용하여 더 멀리, 더 힘차게 던지는 경기이다. 선수들이 경기를 치른 직후, 경기 운영요원들이 직접 경기장에 들어가 장비를 옮기기 때문에 회수 시간이 경기 시간보다 길고, 그 시간이 경기의 흐름을 깰 수도 있고, 그로 인한 예기치 못한 안전사고가 발생할 수도 있다.
실제로 2012년 독일 청소년 육상대회에서 15세 선수가 던진 창이 경기가 중단된 줄 알고 거리를 측정하기 위해 필드에 들어선 심판의 목을 관통해 사망하는 사건이 벌어지기도 했다. 이러한 단점을 보완하기 위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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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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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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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랙육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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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척종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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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척장비회수용무선자동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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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던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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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일기챌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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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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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요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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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세계육상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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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