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사람들은 다 알테지만 부산역 옆쪽 초량에 불백이 유명하다. 불백집이 다섯개 여섯개 쭉 일자로 있는데 내입맛은 소문난불백이 제일 맛있다.
코로나 전에는 24시간이였는데 지금은 아니겠지.....?ㅜㅜ 새벽에 가끔 친구들이랑 먹으러 왔었는데 아빠가 불백을 먹어보지 못했단다.
자극적이긴 하지만 한달에 한번정도는 먹어도 된다고 하셔서 아빠랑 친구들과 함께 불백먹으러 고고싱!! 쌈과 고추 된장찌개 양쪽으로 셋팅해주시는 센스!
맵게 보이지만 하나도 안맵다. 매운맛보단 달달하고 고기육즙팡팡이다.
고기볶을때 같이넣은 양파가 한몫한다 달짝지근하니 맛이좋다. 상추 한개펴서 불고기올리고 밥조금 올리고 입안으로 쏘옥 그러고 청양고추에 한입 아삭 물면 끝!
아빠도 맛있게 먹어서 너무 좋다. 밥을 더 먹고싶다고한다 과식하면 안되는데....ㅋㅋㅋ 부산역 기차타기전에 한번 맛봐도 좋은맛집이다. 1층 2층이 있으나 식당이 그리 크지않아서 점심시간 저녁시간에는 웨이팅이 있을수있다!
소문난불백 부산광역시 동구 초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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