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좋아하는 큰언니와 영준언니와 수현이와 함께 큰언니집으로 고고싱 큰언니는 남들에게 베푸는걸 좋아하는 언니다. 나도 지금보다 남들을 더 베풀며 존중하며 살아야지.
항상 마음속에 묻어두고있는말이다 몇일전부터 전부쳐먹자고 먹자고 노래를 불렀는데 서로 시간이 안맞아서 못가다가 결국 합체! 전은 얇게부치는게 맛있다는 사람과 두껍게부쳐야 씹을맛이있다고 하는사람 ㅋㅋㅋㅋ 결국 난 얇게 언니는 두껍게 두종류로 전을 부쳤다 ㅋㅋㅋㅋㅋㅋ 언니가 끓인 미역국과 푹 끓인 등갈비찜은 짱이였다..
아 생각해보니 이날부터 등갈비찜에 반한듯...ㅋㅋ 입에서 살살녹는게 살이 그냥 뚝 떨어졌다 ㅋㅋㅋ 오 어떻게 하면 그렇게 되나요?ㅋㅋㅋㅋㅋㅋ 난 밥을 좋아하지않기때문에 소주한잔 캬!
청국장 맛있어....ㅜㅜㅜㅜ 전을 10장넘게 부쳐먹은것같다. 양파넣고 애호박넣고 소금으로 살짝간해서 밀가루에 쓰윽해서 부쳤는데 맛있었다.
아 갑자기 먹고싶네...ㅜㅜ 우리오빠랑도 해먹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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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갈비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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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국장
원문 링크 : 집밥 서선생의 등갈비찜 부침개 청국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