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요청 처리 중입니다...

비비)나는바닥이다 아무도 나를 모를것이다

 비비)나는바닥이다 아무도 나를 모를것이다

오랫만에 애들을 데리고 산책을 나갔다. 집순이 엄마때문에 산책도 잘못하고 미안해 ㅠㅠ 겨울에는 추워서 여름에는 더워서 핑계만되고ㅠㅠ 이제 봄이니까 1일1산책 가즈아아아아 공원 산책잘하고 집가기전 농구대있는곳에 사람이 없길래 쫌 뛰어다니라고 애들을 데리고 갔다.

(농구대있는곳에서는 마킹을 안합니다) 비비야....뭐하니........ 엄마한테 와야지...

니가 무슨 바닥인지 아니? 뭐하니?

뭐가 마음에 안드는거야.... 일로와 비비 (아놔 얼굴 짜부되서 귀여워죽겠네 진짜) 심술낫네....뭐가 문제야?

아빠가 주말에 씻겨줬는데 이러면 어쩌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왜이렇게 못생겻냐 너 ㅋㅋㅋㅋㅋㅋㅋ 코코 뛰어다니고 싶어해서 코코랑 좀뛰엇더니 자기한테 관심 안가져줘서 삐졌나...

아님 태닝중인가?ㅋㅋㅋㅋㅋㅋㅋ 아님 진짜 바닥이랑 혼연일체라 생각하는거니??

비비!!!!!비비야~~~~~!!

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