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과메기를 좋아라한다. 이제 봄이오니 구룡포과메기 끝자락....ㅠㅠ 아니 이제 끝났다....
아쉬워 아쉬워... 또 1년을 기다려야 과메기를 볼수있구나...ㅠㅠ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리는 경상도여자다.
엄마ㅡ맨날천날 면만 묵고 술묵고 밥안먹고 그래가 위가 버티나? 술묵지마라이 확씨 ...........뉘에뉘에뉘에 줄이도록하겠습니다...
부산가면 잔소리잔소리......아오... 듣기싫다가도 집에 올라오면 다 맞는말이고 날위하는소리..
하나라도 더 챙겨주려고 더 먹이려고하는게 부모마음인가보다.... 우리오빠는 일이있어서 일보러가고 엄마랑 잠시 데이트 하는 시간 과메기 좋아하는지 알고 또 내꺼 빼놓으셨네...
갬동갬동 이런 츤데레엄마가 어딧냐고 걍 챙겨주면되지..... 마음은 약해가지고...ㅠㅠㅠ ?????????????????????
진로를 내앞에 툭 놓는다 엄마ㅡ 마이묵지말고 좀만무라이. 그럴꺼면왜잔소리를해요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캬 맛있다... 알배추에 미역에 초장 살짝! ...
원문 링크 : 집밥 서선생엄마의 구룡포 과메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