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룡사의역사 1265년(고려 원종 6년) 서운산 기슭에 명본국사가 창건한 절로, 창건 당시에는 대장암이라 하였으나 1364년 나옹화상이 크게 중창하고 청룡사로 고쳐 불렀다. 청룡사라는 이름은 나옹화상이 불도를 일으킬 절터를 찾아다니다가 이곳에서 구름을 타고 내려오는 청룡을 보았다는 데서 유래한다.
아하그렇구낭 이제 봄바람이 분다. 벚꽃놀이를 가야하는 계절이오고잇다 오오오오오 캠핑의계절도 왔다 좋아좋아좋아!!
오빠랑 처음 간 절 안성에 위치한 청룡사 우리할머니는 기독교 우리엄마는 불교 우리아빠는 무교 시댁도 기독교이긴하지만 무교에가까우시고 오빠도 무교 나도 무교 나 자신을 믿는게 최고다 ! 하지만 새로운 일을 시작하거나 해가 바뀌거나 해를 마무리할때 한번씩 절에가서 마음을 추스리고온다.
헌신적으로 막 믿고 하는게 아니라 바람도 쐴겸 공기좋은곳 가서 내 마음가짐을 제대로 하기위해 절에 한번씩 올라간다. 청룡사 가는길에 호수?
강?저수지?
가 나왔다 강물이 얼어서 산과 어울려진 모습이 너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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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안성 청룡사 당일치기여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