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엔 와플이 유명한 브런치 카페 와플 온을 포스팅해보려 해요. 한눈에 보기에도 사람이 많죠?
현지인들한테 인기 좋은 곳이랍니다! 제가 너무나 좋아하는 벨로 케일 바로 옆에 있어요 >< 와플 온은 점심까지, 벨로 케일은 저녁부터 오픈한답니다!
벽면에 그림으로 꾸며진 아담한 브런치 카페예요. 내부에 있는 테이블은 바 형식으로 되어있는데 크지 않아서 그런지 대부분 외부 테이블에 앉아서 먹더라구요!
주문은 안에서 해주시면 됩니다 :) Previous image Next image 주문 메뉴 : STRAWBERRY FIELDS, AVOCARDIO (W.BACON), STRAWBERRY BLISS, ICED BLACK STRAWBERRY FIELDS 딸기랑 너무나 잘 어울리는 와플! 아이스크림도 같이 나오는데 아이스크림은 너무 빨리 녹아요 다른 메뉴 기다리는 동안 순식간에 녹아버렸어요ㅜㅜ 커피는 진했고, 스트로베리 블리스는 딸기 밀크셰이크랑 같은 맛이었답니다.
AVOCARDIO (W.BAC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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